STORY

동네의 유휴공간을 우리의 모임공간으로

"인적 드문 동네 카페에 
사람이 모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종로 통인시장 인근 100평 규모 지하 1층 카페의 실제 운영 스토리입니다. 앤드스페이스 우리동네 모임공간 제휴1호점인 이곳은 10분이내 근방의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이 없고 대로변에 위치한 입지 탓에 카페를 찾는 손님이나 유동인구가 거의 없다는 것이 늘 문제였습니다.

달라진 변화 I

매출이 얼마나 증가했을까요?

우리동네 모임공간으로 계약 후 오픈까지 총 2주, 이후 1개월의 영업일 중 카페공간을 모임공간으로 동시에 사용한 비율 30%.

매출 506% 증가

기존의 평일 낮시간대 카페만 운영했던 매출 대비, 유휴공실이 생기는 저녁과 주말간 공간대여료+공간방문고객들로 인한 추가 카페 판매금액의 증가비율.

방문 193% 증가

모임공간으로 운영을 통해 방문한 고객들의 증가비율. 해당 카페를 모임공간으로 사용하는 고객들 역시 인근 주민이므로 가게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홍보하는데 기여.


안그래도 유동인구가 적은 곳에 위치한 카페인데 코로나 때문에 손님 발길이 거의 뚝 끊기다시피 했었어요. 이럴바엔 뭐라도 해보자해서, 앤드스페이스 우리동네 모임공간으로 참여하게 됐죠. 지금은 앤드스페이스가 없는 상황이 상상이 안 될 정도로 너무 큰 도움을 받고 있어요.

- 앤드스페이스 경복궁역점 더치스토리 카페 운영 점장 인터뷰 中 - 

달라진 변화 II

카페 이용객은 얼마나 늘었을까요?

"처음엔 40명 정도가 오면 4~5명이 이용하는 수준이었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모임과 교육을 계속하다보니 사람들이 커피나 다과를 찾게되는 것을 발견했어요.

그래서 앤드스페이스 매니저님과 상의 끝에 대관한 분들에게 꼬박꼬박 카페 사용 안내도 하고, 카페 프로모션까지 같이 진행했더니 방문객 수 대비 카페 이용률 최고 138%, 평균 사용률 43.5 %까지 올라가더군요."
APPLY

혹시, 사장님도 이런 고민이 있으셨나요?

앤드스페이스는 모임을 위한 '공실'만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 카페, 식당, 공방, 작업실 등 업종을 불문하고, 현재 영업중인 15평 이상의 공간과 유휴공실이나 비활성화된 시간대가 고민되신다면 연락주세요. 사장님의 상점도 우리의 모임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불안정한 매출

환경 요인에 따라 매출이 불안정하여 추가적인 수익방안을 고민

늘어나는 지출

인건비, 마케팅, 원가재료비 등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지만 부담스러운 지출 비용 고민

차별화된 홍보방식

비슷비슷한 상점들 사이에서 고객들을 우리에게 찾아오게 만드는 방법에 대한 고민

BENEFITS

앤드스페이스가 하는 일

앤드스페이스는 모임을 위한 '공실'만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 카페, 식당, 공방, 작업실 등 업종을 불문하고, 현재 영업중인 15평 이상의 공간과 유휴공실이나 비활성화된 시간대가 고민되신다면 연락주세요. 사장님의 상점도 우리의 모임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공간 활용 기획 및 제안

전담 매니저가 공간을 직접 방문하여 적합한 모임 유형 및 사용 방식을 기획하고 제안합니다.

모임용 공간 비품구매

모임 및 교육 운용을 위해 공간에 필요한 집기 및 장비를 점검하고, 필요시 비품 등을 구매합니다.

홍보물 제작 및 마케팅 

모임용 공간 홍보를 위해 다양한 내외부 홍보물을 제작하고, 마케팅에 필요한 촬영과 온라인 광고를 진행합니다.

모임운영 전담 매니저 파견

모임공간으로 사용이 될 때마다 모임 컨시어지 전문 서비스 매니저를 파견하여 안전한 공간 사용과 관리를 지원합니다.

매출 및 성과 리포트 공유

모임공간으로 사용된 결과에 따른 데이터(매출, 방문객수, 수익률) 등을 상시 트래킹하여 필요시 성과 및 결과 리포트를 작성하여 공유합니다.

PROCESS

진행 과정 안내

01. 상담 및 현장확인
02. 기획제안
03. 제휴계약
04. 홍보 및 구성 
05. 모임운영

지금, 신청해보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일일이 등록하고 운영하고 관리해야하는 일반적인 모임 중개사이트와 다릅니다. 앤드스페이스는 서로가 가장 잘 하는 것을 통해 모두의 성장과 도전을 응원합니다. 사장님은 신청만 하세요, 나머지 모든 운영과 관리는 우리가 맡겠습니다.